[운영후기]코칭으로 육성하라! G사 성과관리 리더십 교육

2020-09-07


어제가 시무식 같은데, 벌써 한 해의 3분의 2가 지나갔습니다. 연말이 머지않았다는 뜻 이지요.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느라 긴박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상반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기업의 생존을 위하여 성과관리를 소홀히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특히 조직의 리더와 같은 경우는 올해의 성과를 내년의 사업계획에 반영해야 하므로 지금부터라도 내년의 성과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하직원의 성과를 바탕으로 장단점을 분석하여 더욱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리더의 일입니다.


지난달 인키움은 G사의 교육 파트너로서 팀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내용은 성과관리에 대한 리더의 역할과 성과관리 및 평가스킬, 그리고 성과 코칭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3가지 모듈을 준비하였습니다.


1. 리더의 역할

팀의 성과관리에 있어 리더는 많은 역할과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팀원을 이끄는 리더십 역량과 팀원을 돌보는 관리역량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효과적으로 일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리더의 역할’ 모듈에서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성과창출을 위한 팀 경영 프로세스가 어떤 것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성과관리 및 평가스킬

성과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평가스킬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정확하고 일정한 기준을 두고 있어야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고, 이는 팀원과의 신뢰와 조직의 성과관리 향상 목표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성과관리 및 평가스킬’ 모듈에서는 우리팀의 핵심 성과목표를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KPI의 측정 요령과 자료수집 등 팀원들이 했던 일의 성과들을 평가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공정하고 세밀한 평가를 위한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의 효과적인 접근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성과 코칭 스킬

리더가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팀원들이 그에 따라오지 않으면 성과를 내기 어렵지요. 따라서 리더들은 부하직원의 육성과 역량 향상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성과평가 이후에는 리더의 코칭이나 멘토링, 티칭 등은 부하직원들에게 수행업무의 노하우를 전달하거나, 현장의 이슈를 공유하는 등 부하직원의 육성에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무작정 코칭을 한다고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받쳐줘야 합니다. 부하직원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중요한 부분을 찾아 질문을 하고, 그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대해 충분한 피드백을 주어야 하지요. ‘성과 코칭 스킬’ 모듈에서는 코칭의 개념과 방법에 대해 배우고, 나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에 따른 코칭의 액션플랜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한명 한명 나눠서 착석하였으며,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위생을 지킬 수 있도록 손 소독제를 교육장에 배치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평가와 코칭을 통해 부하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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