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후기]소통의 장벽 허물기! F사 협업스킬 언택트 화상교육

2020-08-28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 봅시다!”라는 리더의 말로 회의를 시작하여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발하게 의견을 내며 새로운 집단지성의 아이디어를 탄생시키는 조직이 있는가 하면,

리더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입에 자물쇠를 걸고 서로 눈치만 보다가 리더의 의견대로 흘러가는 조직이 있습니다.


마치 보이지않는 장벽이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어떻게 하면 전자와 같은 이상적인 회의를 하는 조직이 될 수 있을까요?


지난 7월 말 인키움에서는 F사의 집단지성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협업’을 주제로 언택트 화상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은 ‘좋은 조직의 조건이란 무엇인가?’와, ‘리더와 구성원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있는가?’,

‘집단사고는 왜 경계해야 하는가?’ ‘우리 조직의 협업 장벽 찾기’ 등과 같은 협업과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4시간에 걸쳐서 하였습니다.


교육생들은 각자 의견을 내며,

 ‘까라면 까!’시키면 무조건 해야 하는 분위기

 ‘그럼 네가 해볼래?’ 아이디어를 처음 낸 사람이 책임까지 지게 하는 것, 

 ‘넌 왜 이해를 못 하니?’ 상대방을 무시하는 말

등이 회의를 단절과 침묵의 늪으로 빠지게 하는 요소라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을 통해 그것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번 교육은 다수의 생각과 질문을 한데 모을 수 있어 간단한 퀴즈나 브레인라이팅이에 활용이 가능한

Slido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교육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몰입을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조직의 조건부터 조직의 협업을 방해하는 말이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해

교육생 한명 한명의 의견을 내보내고 취합할 수 있어 핵심메 시지 전달에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방식의 참여형 교육에 대해 F사 교육생들은 신선하다, 재미있다, 인상적이다는 반응이 나왔는데요.

앞으로 언택트 교육이 대세화되어가며 사람들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대신 어플을 활용하여 마음과 생각의 거리를 좁히며

몰입도를 높이는 흥미진진한 교육이 교육생들의 호응과 학습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교육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F사 교육생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즐겁고 인상적인 교육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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