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후기]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기! K 발전사 세대공감 교육

2019-09-06


요즘 기업들의 이슈는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것입니다. 밀레니얼 세대가 무엇이기에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일까요?


밀레니얼세대는 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들을 뜻하는 말로써, 

기성세대와는 다른 생활습관, 다른 경험, 다른 교육을 겪으며 자라왔습니다.

그들은 조직보단 개인을 우선시하며 IT 기술에 익숙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 여깁니다.


반면, 현재 기업의 관리직을 맡고 있는 기성세대들은 회사와 조직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함께 일하다보면, 자연히 소통에 불협화음들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기성세대 기준 생각의 틀에 밀레니얼세대를 밀어 넣으려고 하다 보면

그들 사이에 더 큰 균열이 가기 일쑤입니다. 오히려 튕겨져 나갈 때도 있지요.


아무리 기성세대의 상급자가 유능해도, 새로운 세대가 떠나가는 조직은 앞으로의 미래가 어두울 것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교육을 통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만든다면 어떨까요?


지난 8월 말 인키움은 K 발전사에서 <세대공감 열린소통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생들은 세대 간 소통을 위하여 15년 차 이상 고참 직원들과 3년 미만 신입급 직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기성세대와 밀레니얼세대 직원들이 함께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세대 간의 차이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인식시킨 후, 소통 방법을 체득하는 것입니다.


저희 인키움은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인키움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사전 인터뷰를 진행,

세대 간의 소통에 어떤 어려움과 문제점들이 있는지 파악을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세 가지 모듈을 준비하였습니다.


M1. 마음 열기 

첫 번째 모듈에서는 다른 세대의 교육생들이 서로 소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여는 액티비티를 진행하였습니다.

교육생들은 세대 간에 겪고 있는 고민을 마음 터놓고 토의하였으며, 앱을 이용한 공감 게임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의 벽을 살짝 허물고 마음을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M2. Beyond I, 내가 K 발전이다. 

상대를 이해하려면 먼저 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객관적인 시선으로 상대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모듈에서는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생들은 "누구와 주말을 보내는가?", "나에게 일은 무슨 의미인가?", "급여를 받으면 무엇을 할 것인가?" 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이 가진 가치관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또한 세대 간의 가치관이 다름을 인정하였습니다.


M3. Beyond Tomorrow, 우리가 K 발전이다 

서로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을 파악한 뒤, 상대방의 다름을 인정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실행"입니다.

세 번째 모듈에서는 미래의 우리 회사를 위한 조직 내 소통 실행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상사에게 자신의 생각을 왜곡되지 않게 올바르게 전달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기성세대인 상사는 리더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긍정적이고 발전적으로 피드백 방법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올바른 소통법을 토대로, K 발전사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고 발표하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K 발전사의 직원들이 세대 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이를 바탕으로 함께 회사의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직 내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제안서를 다운받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새로운세대, 새로운리더십_제안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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