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후기]진흙 속 진주를 빛내다! S사 신입직원 연수

2019-04-05


끊임없이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입니다. 오늘 얻은 정보가 내일은 옛것이 되어있지요.

특히 금융분야는 급변하는 환경에서 신속히 대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생존을 꾀하기 어려워졌으며,

이런 때 일수록 우수 인재의 확보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금융업계의 CEO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인재를 확보한다고 해도, 직장인의 기본 능력을 익히지 않았다면 진흙속의 진주와 다름이 없지요.

잘 닦아내고 세공하는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다른 진주와 연결하여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이 바로 진흙 속 진주를 닦는 역할은 아닐까요?



인키움은 지난달 4차례에 걸쳐 금융계열 S사의 신입직원 연수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동료·상사와 효과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과정,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워크스마트 과정,

주도적으로 일하며 성장하는 셀프리더십 과정, 신입사원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비즈니스 매너 과정을 다루었는데요.



첫 번째,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는 소통 전략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강의와 실습을 통해 대화스킬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사 및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관계를 맺고,

의사소통 과정에서 자주 일어나는 오류인 ‘사실과 생각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워크스마트>과정에서는 신입사원으로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주요 방법들을 익혔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간단한 미션 게임을 통해 교육생분들의 이해와 몰입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셀프리더십> 과정에서는 동료들과 레고를 이용해 어울리며,

조직 안에서 앞으로 성장해나가는 ‘나’를 형상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생분들은 레고라는 게이미피케이션 소재를 통해 강의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셀프리더십> 강의를 진행하신 강사님의 인터뷰 [링크]



네 번째, <비즈니스매너> 과정에서는 신입사원에게 요구되는 바람직한 역할과 자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의 편안한 분위기 하에 특히 신입사원 때 놓치기 쉬운 소통 매너를 집중적으로 실습하였습니다.



교육과정을 마친 후, S사 교육생 분들은 지금쯤 본격적인 업무에 투입되셨을 텐데요.

인키움과 함께한 신입직원 연수가 S사의 조직원으로서 거듭나는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S사 신입직원 여러분의 첫걸음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