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D 트렌드] 코로나 시대! 몰입을 통한 성과향상!

2020-07-16

코로나 사태처럼 우리의 생활에 빠르고 깊숙하게 영향을 미친 일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이나 공공기관도 코로나 상황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많은 조직들이 코로나의 영향으로 직원들을 감원하거나

재택근무, 유연근무제 등을 통해 이에 대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1년이 걸릴 것이다 아니, 2년이상이 걸릴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의견도 많은 상황입니다.


그나마 우리에게 다행스러운 점은 많은 조직들이 재택근무를 통해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출퇴근 문제, 여러 가지 회의 등 업무몰입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제거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employeechannel과 gallup의 조사에 따르면 약 50%의 인원들은 여전히 직무에 몰입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Salesforce의 대표인 Mark Benioff는 그의 직원들 중 36%는 정서적인 어려움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 속에서는 직원들의 몰입이 강할 경우 사업적으로 보다 많은 기회와 회복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않을 경우 반대의 상황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역할은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전문가들은 상황을 리딩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해야 할 수 있을지는 매우 어렵고, 그 방법도 다양할 것입니다.


최근 Bill Bennett(CEO of InsideOut Development)은 HR.com의 Webcast에서 30년 이상 사용된 GROW모델을 활용한 간단한 코칭방법을 소개했는데요, 

이렇게 코칭 기반의 간단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직원들의 몰입을 강화함으로써 성과를 증대시키는 방법은 어떨까요?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은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할지, 어떻게 집중해야 할지 정의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성과는 능력과 지식의 합(Performance = Capacity + Knowledge)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과는 능력에서 간섭을 빼는(Performance = Capacity - Interference) 접근은 어떨까요?


이러한 간섭에는 경제, 집안문제, 고용, 건강문제, 사회적 불안 등의 외적간섭과 불안, 자신감 결여, 불안정 등의 내적간섭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간섭을 없앨 수 있을까요?


리더 혹은 동료로써 조직의 성과향상을 위해 Bill Bennett이 이야기 한 핵심질문을 사용해 보거나,

혹은 이러한 질문들을 자기 자신에게 해 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인키움 BPO 사업 팀 양선직 이사


[참고자료 ]

Bill Vennett (2020) How Covid-19 has changed the use and need for coaching. HR.com Webcast 발표자료

David Lapin (2020) Lead in the Moment: Prepare your team for an unknowable future. HR.com Webcast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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